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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부 추경 3118억 확보…고유가 대응·미래산업 투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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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3. 18:06

전북도, 정부 추경 3118억 확보…고유가 대응·미래산업 투자 집중

간단 요약

총 13개 사업에 2471억 원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소득 하위 70% 도민 약 141만 명이 1인당 10만 원에서 6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서 3천118억 3천만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추경에서 총 13개 사업이 반영되었으며, 고유가 대응과 산업 투자 분야에 집중해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확보된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으로, 총 2천471억 원이 배정되었습니다. 이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약 141만 8천 명이 1인당 10만 원에서 60만 원을 지원받는 내용입니다. 1차 지급은 오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작됩니다. 미래 산업 분야에서는 지역성장펀드 600억 원과 K 로봇 피지컬 AI 실증 공유센터 구축 전략 수립 기획 용역 예산 5억 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이 재원은 도내 스타트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투입되며, 로봇 산업 기반 구축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에너지 바우처 10억 원, 전기화물차 보급 지원 8억 5천만 원, K 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7억 원 등이 반영되어 생활비 부담 완화를 지원합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확보된 모든 예산이 민생 회복의 마중물로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신속 집행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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