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예수

#AI 이미지

#기독교계

#소셜미디어

트럼프, '예수 행세' 비난 빗발치자 SNS 게시물 삭제

logo

뉴스보이

2026.04.14. 04:23

트럼프, '예수 행세' 비난 빗발치자 SNS 게시물 삭제

간단 요약

트럼프는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AI 이미지를 직접 올렸습니다.

기독교계의 신성모독 비난이 빗발치자 12시간 만에 삭제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기독교계의 강한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이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는 트럼프 대통령 주변에 광채가 나고 병든 이마에 손을 올린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해당 게시물은 12시간 만에 삭제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물 삭제 후 취재진에게 자신이 직접 올린 게시물이 맞다면서 의사의 역할을 하는 자신을 묘사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나는 사람들은 나아지게 해준다. 아주 많이 나아지게 해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명 보수 개신교 작가 메건 배샴은 "터무니없는 신성모독"이라며 즉각 게시물을 내리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백악관 인사들과 가까운 보수 기독교 팟캐스터 이사벨 브라운도 "역겹고 용납할 수 없는 게시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이는 강성 지지층인 보수 개신교계에서까지 반발이 나오자 정치적 부담을 느낀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46개의 댓글
best 1
2026.4.13 21:30
이 미치광이 칼춤을 멈출 수 있는것은 오롯이 미국 국민의 몫이다 ! 아무리 밖에서 떠들어봐야 소용없는일! 미국 국민들이여 이 전쟁 광 "트두광"을 끌어 내려 주세요 !
thumb-up
36
thumb-down
1
best 2
2026.4.13 21:28
사이코의 편집증이 갈수록 심해지네.. 지구가 위험하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4.13 21:36
선을 한참 넘었네 하늘에서 불벼락이 또람푸 머리를 쪼개버렸음 좋겠다
thumb-up
8
thumb-down
0
전자신문
36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2:11
전광훈 이놈이 싫어하겠다. 이놈도 지가 예수라고 하는 놈이니. 두 예수끼리 진검승부해봐라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4.14 03:52
완전 맛 간 것 같다. 또럼프. 저런 꼴통을 대통령으로 세우니 세계의 경찰에서 세계의 깡패가 된 미국.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4.14 02:31
아... 본인이 전지전능하다고 여기는 속마음이 이렇게 표현되는건가. 평생 본 사진중에 제일 역겹네. 나도모르게 욕이 튀어나오긴 처음이야.
thumb-up
8
thumb-down
0
경기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0:55
단단히 미쳤구만...
thumb-up
34
thumb-down
2
best 2
2026.4.14 01:08
미국인도 참 대단하다 저런걸 보고만 있으니 참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4.14 02:38
계엄도 하겠는데...정상은 아니였어..
thumb-up
3
thumb-down
0
속보
오늘 11:53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2
6시간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3
2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4
1일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5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