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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재수, '까르띠에' 안 받았다고 못해…뇌물 공무원 안 자를 건가"
뉴스보이
2026.04.1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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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9:4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한동훈은 전재수 후보가 2018년 통일교로부터 명품 시계 뇌물을 받은 의혹을 재차 제기했습니다.
전재수 후보는 해당 의혹이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선거를 앞둔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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