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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한전, TBM 기술 고도화 협력…인프라 역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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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09:56

대우건설-한전, TBM 기술 고도화 협력…인프라 역량 확대

간단 요약

양사는 TBM 굴진 데이터와 장비 검수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술을 고도화합니다.

이를 통해 대심도 터널 시공 안정성 및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과 한국전력은 지난 14일 TBM(대형 굴착 장비)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철도, 도로, 전력구 등 터널 건설에 사용되는 TBM 기술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TBM 굴진 데이터베이스(DB)를 상호 공유합니다. 또한 TBM 굴진속도 및 굴착도구 마모량 예측 모델 검증 및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TBM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T DBMS) 및 장비 검수 노하우 공유도 병행합니다. 대우건설의 TBM 운영 노하우와 한전의 데이터 관리 역량을 결합하여 터널 시공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를 통해 대심도 터널과 전력구 터널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지반 조건별 시공 리스크를 줄여 인프라 사업 수행 역량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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