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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계엄 관여' 김정근 등 4명 징계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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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0:16

국방부, '계엄 관여' 김정근 등 4명 징계위 개최

간단 요약

이들은 12.3 내란 사건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 중입니다.

군 지휘관 4명은 선관위 병력 출동 및 국회 경내 병력 이송 등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12.3 내란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장성 및 영관급 장교 4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오늘(15일) 개최합니다. 징계위원회 참석 대상은 김정근 전 특전사 제3공수여단장(준장), 안무성 전 특전사 9공수여단장(준장 진급예정자), 김상용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대령), 김세운 전 특수작전항공단장(대령)입니다. 이들은 현재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김정근 전 여단장은 비상계엄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병력을 출동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안무성 전 여단장은 선관위 관악청사와 여론조사 꽃에 소속 부대원 141명과 57명을 보내 건물 점거를 지시한 의혹을 받습니다. 김세운 전 단장은 헬기 12대를 동원해 707특수임무단 소속 부대원 197명을 국회 경내로 이송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용 전 차장은 반국가세력 합동체포조에 국방부 조사본부 인원 100명을 편성한 혐의를 받습니다. 국방특별수사본부내란전담재판부특별법에 따라 해당 군인들을 군사법원이 아닌 서울중앙지법에 기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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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1:14
그만해라. 국방장관 책임이다. 그 아래는 죄없다. 특히 준장이나 대령 이하는 모두 억울한 사람들이다. 제발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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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1:19
모조리 사형시켜라. 무슨 징계, 재판이 뭐 필요하나. 얘들 그날밤 모든걸 다 건 애들이다. 가족들 포함, 재산 모조리 몰수하고 사형시켜야. 이게 공정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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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1:26
불법계엄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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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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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1:07
명령에 죽고사는 군인한테 명령복종했다고 죄를 따지면 그게 군대냐 정치지 대한민국 국방이 무너지고 있는거같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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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1:09
이참에 싸그리 ᆢ 시대가 어느때인데 계염질에 놀아나냐? 전두환시대로 보는갑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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