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월 430만원” 日 간호사, 환자 정보 유출 논란…병원 “진심으로 사과”
뉴스보이
2026.04.15. 10:11
뉴스보이
2026.04.15. 10: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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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간호사가 약 2만 명 팔로워의 SNS에 환자 투약 기록 등 민감 정보를 노출했습니다.
병원은 즉시 사과하고 게시물은 삭제했지만, 간호사 징계 여부는 비공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