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용천수 인증마을' 첫 선정…삼양·예래 2곳
뉴스보이
2026.04.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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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1: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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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동은 검은모래 해수욕장이, 예래동은 대왕수천 등 연계 자원이 풍부합니다.
두 마을은 3년간 2700만원을 지원받아 용천수 보전 및 활용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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