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16일부터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을 시작합니다. 전국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인 강릉시는 2028년까지 무장애 관광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강릉시는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협약을 맺고 무장애 관광안내센터 운영, 전용 홈페이지 구축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에 도입된 무장애 관광 차량은 총 8대로 버스 1대, 쏠라티 4대, 카니발 3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차량에는 휠체어 리프트와 고정장치가 설치되어 관광 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습니다.
무장애 관광 차량은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전체 탑승자 중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임산부 등 관광 약자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이용 가능합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차량 점검과 운영체계 정비를 완료했으며, 강릉 주요 관광지와 열린 관광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시 유선 상담을 통해 배차 확인부터 탑승 안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김근철 시 관광개발과장은 관광 약자들도 불편 없이 강릉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여 누구나 찾고 싶은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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