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총 1만1927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26년 동대문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76개 늘어난 규모이며, 구는 이를 통해 고용률 62.3%, 취업자 수 16만800명 달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획은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역 상권과 특화산업, 청량리 일대 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고용 수요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구는 청년 취·창업 기반 강화, 맞춤형 취업 지원과 민간 일자리 확대, 지역 특화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지역개발 및 도시정비사업 연계 고용 확대 등 네 가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유니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의 지원 체계를 강화합니다. 또한, 청년센터를 대학가로 이전하여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등 관내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일자리가 삶이 지역에 뿌리내리는 기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년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구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모두가 일하며 머무를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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