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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 전입신고, '무공천' 놓고 국힘 또 내분…보수분열 씨앗 될까
뉴스보이
2026.04.15. 12:01
뉴스보이
2026.04.15. 12: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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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출마설에 서병수 등 중진들은 민주당 당선 우려로 무공천을 주장했습니다.
당권파는 공당의 무공천은 불가능하다며 반대하고, 무소속 출마 지원 시 중징계도 시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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