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들이 운영하는 이동통신 브랜드 트럼프 모바일이 자사 첫 스마트폰 T1 폰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14일 새롭게 개편된 웹사이트에는 금색 마감과 후면의 성조기 디자인을 적용한 T1 폰이 최종 디자인 형태로 게시되었습니다. 2025년 2월 재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향으로, 이 폰은 '트럼프폰'으로도 불립니다.
새로운 디자인은 기존의 과도하게 큰 T1 로고를 제거하고, 세 개의 렌즈로 구성된 세로형 카메라 배열과 곡면 디자인, 상단 헤드폰 잭을 특징으로 합니다. 사양은 6.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7 시리즈 칩셋, 최대 512GB 저장공간, 전·후면 50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합니다. 5000mAh 배터리는 30W 충전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15로 구동됩니다.
판매 금액은 특별 할인가 499달러(약 73만원)로 책정되었으며, 100달러 보증금을 먼저 결제하면 해당 할인 가격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확정된 판매가나 출시 시점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의 '연내 출시' 문구도 삭제되었습니다. 요금제는 월 47.45달러 요금제에 군 복무자와 재향군인 대상 15% 할인 혜택이 추가되었고, 가족 결합 상품도 도입되었습니다.
트럼프 모바일 웹사이트는 개편 이후 운영을 맡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의 홍보 비중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에릭 트럼프는 홈페이지 첫 화면에, 트럼프 주니어는 요금제 안내 페이지에 등장하며, 회사 소개 섹션에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신규 홍보 영상도 추가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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