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창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찰청

#발달장애

#부실수사

"故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수사 엄벌하라" 장애인부모들, 경찰청 앞 오체투지

logo

뉴스보이

2026.04.15. 14:22

"故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수사 엄벌하라" 장애인부모들, 경찰청 앞 오체투지

간단 요약

故 김창민 감독은 발달장애 아들과 식당에서 폭행당해 사망했습니다.

부모들은 부실수사 책임자 엄벌과 재수사를 촉구하며 고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사망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을 규탄하며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오체투지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이날 경찰청 앞에서 부실 수사 책임자를 엄벌하고 철저한 재수사를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약 200명이 김 감독의 얼굴이 그려진 흰색 반팔티를 입고 바닥에 엎드렸다 일어나기를 100번 반복했습니다. 김 감독의 부친 김상철은 연단에 올라 경찰 수사가 부실하고 축소·은폐·지연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며, 제2, 제3의 비극이 나타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오체투지 집회를 마친 뒤 수사를 담당했던 경기 구리경찰서장과 수사관, 현장 출동 경찰관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발달장애 아들과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다른 손님과 다투던 중 폭행을 당해 쓰러졌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같은 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숨졌습니다.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경기북부경찰청은 감찰에 나섰으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도 전담팀을 꾸려 보완 수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5:12
견찰과 판새가 이 사건의 주범과 동일하다. 담당견찰과 판새를 때려잡아야 해
thumb-up
72
thumb-down
0
best 2
2026.4.15 05:15
이나라는 가해자 인권이나 편의만 봐주고 선량한 사람들만 고통받고 다 피해보는 나라같음.
thumb-up
36
thumb-down
0
best 3
2026.4.15 05:12
쌍방폭행으로 사건 접수한 경찰 처넣자
thumb-up
26
thumb-down
0
뉴스1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5:59
그래 장애인관련 시위는 이런걸 해야지.
thumb-up
35
thumb-down
1
best 2
2026.4.15 06:02
판새가 젤 책임이 큰데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4.15 06:28
초동수사한 경찰들 모저리 파면하라.
thumb-up
12
thumb-down
0
노컷뉴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6:42
살인사건인데 제대로 조사가 안됐다니.. 유착관계 잡아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15 06:42
사람을 죽여놓고 불구속이 말이 되냐. 살인자들 천벌을 받아야 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4.15 06:40
부실수사는 정당한 벌을 받아야지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7:22 기준
1
2시간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2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3
22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4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5
1일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