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배상윤 KH 회장 "MOU는 이재명과 무관...표적수사로 5개 계열사 상폐"
뉴스보이
2026.04.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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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8: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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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윤 회장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019년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북한의 MOU는 이재명 지사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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