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피 중인 친구에게 "유심 갈고 택시 타라" 코치한 경찰, 항소심도 실형
뉴스보이
2026.04.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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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0:0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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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A씨는 가짜 석유 유통 혐의로 도피 중인 친구에게 수사 상황 등 내부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하며 수사 기능 지장과 직무 신뢰 훼손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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