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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명소 함께 달려요"…'7979 서울 러닝크루' 10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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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07:38

"야간 명소 함께 달려요"…'7979 서울 러닝크루' 10월까지 운영

간단 요약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운영하며, 육상선수 출신 코치가 올바른 러닝 자세를 교육합니다.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수준별 코스 선택 가능하며, 매주 월~수 공공서비스예약으로 신청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정착을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시내 야간명소를 달리며 진행됩니다. 지난해에는 누적 5013명이 참여하여 꾸준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육상선수 출신 코치가 참여하여 올바른 러닝 자세와 주법을 교육하며 개인별 운동 역량 향상을 돕습니다. 정규 세션 외에도 러닝 자세 교정 및 스포츠테이핑 방법 등 분기별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경험이 풍부한 러너들이 페이서 역할을 맡아 참가자 페이스 조절을 지원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합니다. 참여자들은 초심자(광화문 권역), 중급자(반포 권역), 상급자(여의도 권역)로 나뉜 코스 가운데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동마클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회차별로 60명을 모집합니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7979 서울 러닝크루'가 지난 3년간 안전과 배려를 바탕으로 성숙한 러닝 문화를 선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정착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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