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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120억 투입해 '인천 앞바다 해양 쓰레기' 5600톤 수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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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08:32

인천시, 올해 120억 투입해 '인천 앞바다 해양 쓰레기' 5600톤 수거한다

간단 요약

총 120억 원으로 하천·하구 정화 및 어업인 수매 등 전방위 정화사업을 펼칩니다.

이는 작년보다 증가한 예산으로,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을 통한 해양쓰레기 예방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가 올해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총 120억 원을 투입하여 연중 정화활동을 펼칩니다. 시는 한강 하구를 통해 유입되는 내륙 쓰레기와 조류 및 해류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올해 5600톤 이상의 해양쓰레기 수거를 목표로 전방위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인천은 도서와 연안이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쓰레기 관리 수요가 높습니다. 최근 3년간 평균 554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했으며, 처리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사업비를 지난해 112억 원보다 약 9% 늘린 120억 원으로 확대하고 국비 지원도 확보했습니다. 시는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유입 경로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추진합니다. 하천·하구 정화사업에 78억5000만 원,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에 5억9000만 원,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에 22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또한, 정화운반선 운영 지원사업에 10억8000만 원, 어업인이 수거한 쓰레기를 매입하는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에 2억 원을 지원합니다. 시민 참여를 통한 예방과 인식 개선 사업에도 6000만 원을 투입합니다. 시민참여 활동 지원 대상을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확대하여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 해양쓰레기 문제는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체계적인 정화활동과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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