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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끝났다, 이제 실시간 통역”… 딥엘, 'AI 통역사'로 구글·MS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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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09:18

“번역은 끝났다, 이제 실시간 통역”… 딥엘, 'AI 통역사'로 구글·MS에 도전장

간단 요약

딥엘이 '딥엘 보이스투보이스'를 4월 16일 출시하며 AI 통역사 시대를 열었습니다.

회의, 대화, 고객 응대 등에 활용되며, 구글·MS와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번역 서비스 기업 딥엘이 실시간 음성 간 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투보이스'를 4월 16일 출시했습니다. 이 기술은 사용자가 한 언어로 말하면 즉시 다른 언어의 음성으로 번역하여 전달하는 'AI 통역사' 개념을 구현했습니다. 기존 텍스트 기반 번역과 달리 중간 단계를 최소화하여 비대면 회의, 대면 대화, 고객 응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끊김 없는 실시간 소통을 지원합니다. 딥엘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줌 등 플랫폼에서 실시간 번역을 제공하는 '보이스 포 미팅', 모바일 및 웹 기반 대화용 '보이스 포 컨버세이션', 다국어 소통을 돕는 '그룹 컨버세이션' 등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기업 내부 시스템에 음성 번역 기능을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보이스투보이스 API'도 제공합니다. 곤살로 가이올라스 딥엘 최고 제품책임자는 딥엘 보이스투보이스가 번역, 음성, 작문을 결합한 딥엘의 '통합 언어 AI 플랫폼'으로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딥엘은 향후 화자의 목소리를 통역 음성에 입히는 '합성 음성' 기술을 도입하여 더욱 자연스러운 소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출시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이 주도해 온 실시간 번역 시장에 딥엘이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딥엘은 한국 시장을 AI 이해도가 높고 신기술 도입이 활발한 전략적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한국 자체 인프라 구축도 적극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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