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게이밍 무선 이어폰 인존 버즈의 새로운 컬러인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을 16일 출시했습니다.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규 컬러는 인존 로고의 보라색을 반영하여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이 특징입니다.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이어버드와 USB C 타입 송수신기, 케이스까지 유광 글래스로 디자인 통일감을 완성했습니다. 이 제품은 전용 동글 사용 시 0.03초 이하의 저지연 환경을 제공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에 최적화된 360 공간 음향과 가상 7.1 채널 게임 사운드를 탑재하여 발소리나 폭발음 같은 게임 사운드를 현실감 있게 재현합니다.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외부 방해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주변 사운드 모드로 전환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코리아는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과의 협업을 통해 프나틱의 감성을 담은 '프나틱 에디션'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 에디션은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과 게이밍 마우스 패드 2종(인존 Mat F, 인존 Mat D)으로 구성되어 오직 소니스토어에서만 단독 판매됩니다.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의 판매가는 25만 9000원이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우선 출시됩니다. 프나틱 에디션 마우스는 26만 9000원, 패드는 종류에 따라 12만 9000원과 7만 9000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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