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식중독균

#POSTECH

#액정

#살모넬라균

#바이오센서

“6시간 걸리는 식중독균, 1분만에 잡아낸다”…포스텍, 빛으로 감지하는 초고속 바이오센서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4.16. 10:45

“6시간 걸리는 식중독균, 1분만에 잡아낸다”…포스텍, 빛으로 감지하는 초고속 바이오센서 개발

간단 요약

TV와 스마트폰에 쓰이는 액정을 활용해 세균의 존재를 빛으로 감지하는 원리입니다.

살모넬라균을 포함한 극미량의 식중독균도 1분 이내 감지하는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시간이 걸리던 식중독균 검사를 단 1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초고속 바이오센서가 개발되었습니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김영기 교수 연구팀은 세균을 빛으로 감지하는 획기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연구팀은 TV와 스마트폰 화면에 사용되는 액정을 핵심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액정은 외부의 작은 변화에도 분자 배열이 민감하게 바뀌며, 그 변화를 빛의 밝기나 색으로 나타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기술은 아미노산인 글루탐산과 아스파트산이 액정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아미노산과 박테리아 부산물이 결합하면 액정 표면에 더 강하게 붙어 광학 신호를 증폭시키고, 세균의 존재를 눈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이 시스템은 극미량의 살모넬라균(100cfu ml)도 1분 이내에 감지하는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존 검사법인 PCR이 최소 6시간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빠른 속도입니다. 김영기 교수는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식품 공정, 병원 진단,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즉각적인 오염 감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1:59
이공대가 의대보다 대우 받아야하는 이유다
thumb-up
120
thumb-down
2
best 2
2026.4.16 02:16
이분들 외국에 나가지 않게 존중해주고 합당한 대우를 해 드려야 합니다. 귀한 인재들입니다
thumb-up
53
thumb-down
0
best 3
2026.4.16 03:04
한국은 정지빼곤 다 잘한다. 민족의 원흉 반중반북 및 좌파척결만이 나라가 살 첫걸음이다
thumb-up
14
thumb-down
8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0:25
제발 상용화 빨리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16 00:26
이런 기사에 댓글 하나 없다니. 집단 식중독 걸렸을 때 치료시간 단축해줄 수 있네요. 훌륭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16 02:40
이런거 보면, 일부 연구가능한 의사빼고는, 대부분의 의사들은 그냥 단순기능직에 불과한데 (그것도 고도의 기능을 요하지도 않는.. ) 그런데 , IMF후유증으로 인해 안정적 직업이라는 인식아래 근래에 의대입시성적의 급등때문에 환자와 보호자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우월적 입장이 되어버린 듯.. 괜찮은 의사도 많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은 돈에 너무 환장한 듯하고, 고객에 대한 갑질도 도를 넘었으며, 심각한 의료과실도 너무 쉽게 넘어가는 사례가 많으므로 사회적으로 이에 대해 점검이 필요한 시점에 이르지 않았나 싶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