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선수단 '코오롱 애슬릿'을 정식 창단하고 아웃도어 기술력 검증과 전문성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창단은 제품의 기술력을 필드에서 직접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실제 경기와 훈련 현장에서 얻은 데이터와 경험을 브랜드에 전달하며, 코오롱스포츠는 이를 신제품 기획 및 테스트 단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선수단은 트레일러닝, 스포츠 클라이밍, 아이스 클라이밍, 양궁 종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집중 분야인 트레일러닝에는 UTMB 한국인 역대 최고 성적 보유자인 김지수, Trans Jeju by UTMB 우승자인 김영조, 제주 국제울트라마라톤 우승 경력의 안기현, SEOUL 100K 등 주요 대회를 석권한 양주하, 2026년 UTMB 월드 시리즈 파이널 출전 강민구가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횡성에서 코오롱스포츠가 처음 주최하는 '코오롱 트레일 런 2026'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클라이밍과 양궁 종목에는 스포츠 클라이밍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우승자인 권가은, 전국체전 다수 우승 경력의 성한아름, UIAA 아이스 클라이밍 월드컵 톱5에 오른 국가대표 김민철이 포함되었습니다. 여기에 2025년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한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도 팀에 합류했습니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코오롱 애슬릿' 운영이 트레일러닝을 전략 축으로 삼아 아웃도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방향의 연장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수들과 축적한 필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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