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의 'RISE 대형고배당10TR ETF'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19년 상장 이후 7년 만의 성과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이 ETF의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112.06%, 254.40%, 300.82%를 기록했습니다.
이 상품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기업 중 배당 매력과 펀더멘털을 갖춘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합니다. 주요 편입 종목은 SK하이닉스(36.27%), 삼성전자(29.48%), 현대차(10.85%), 기아(4.92%) 등입니다. 또한 KB금융, 신한지주, POSCO홀딩스, 하나금융지주, 삼성화재, 우리금융지주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RISE 대형고배당10TR ETF는 토털리턴(TR) 구조로,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고 발생한 배당금을 지수에 즉시 재투자합니다. 이는 장기 투자 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TR 구조를 통해 ETF 매도 시점까지 과세를 이연할 수 있어 세금 효율성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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