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로컬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하고 2년간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역가치창업가 양성사업은 청년의 창의성과 로컬상권의 고유한 매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상권 활력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상 상권은 강서구 마곡미술길, 광진구 건대입구청춘대로, 동작구 노량진만나로, 중구 중앙아시아거리 등 로컬브랜드 5기 상권 4곳입니다. 식음료, 편집숍, 복합문화공간 등 로컬상권과 결합할 수 있는 공간 창업 전반을 지원합니다.
선발된 참여자는 2년간 단계적인 지원을 받습니다. 1년차 기본과정에서는 창업 역량 강화 교육과 1대 1 컨설팅이 진행되며, 팀당 2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가 지원됩니다. 2년차 심화과정에서는 부동산, 마케팅 등 창업 실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실제 창업과 상권 내 안착을 지원합니다.
두 과정을 모두 수료한 창업가에게는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창업자금 지원으로 초기 창업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청년들이 로컬상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상인과 상생하며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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