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아이돌봄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방학 점심캠프

서울시, 5년간 1조8796억 투입해 '아이돌봄' 강화…방학 점심부터 심야까지 촘촘한 돌봄

logo

뉴스보이

2026.04.16. 12:15

서울시, 5년간 1조8796억 투입해 '아이돌봄' 강화…방학 점심부터 심야까지 촘촘한 돌봄

간단 요약

올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에서 점심을 제공하는 '방학 점심캠프'를 신설합니다.

2030년까지 돌봄 시설을 1258곳으로 확충하고 야간 및 주말 돌봄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5년간 총 1조 8796억원을 투입하여 4대 분야 16개 핵심 과제를 추진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아이 돌봄을 전면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방학 점심캠프'가 신설됩니다. 또한,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를 위한 '서울형 손주돌봄 수당'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되며, 서울시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서울런'이 보급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911곳인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를 2030년까지 1258곳으로 확충하고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방학 중 조기 돌봄 운영 시간을 앞당기고 야간 및 주말 돌봄 시설도 확대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합니다. 급식 단가를 1만원으로 높여 건강식단 매뉴얼을 보급하고, 제철 과일 간식도 정례적으로 제공합니다. 아픈 아이를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인 '아픈아이 돌봄서비스'도 2030년까지 245곳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3:45
미쳤다 미쳤어.. 손주를 돌보는지 방치하고 놀러다니는지 누가 앎?
thumb-up
63
thumb-down
6
best 2
2026.4.16 03:54
어느 시대이건 포퓰리즘 정책 펴는 집단의 정치력이 최악인 것은 과학이다. 마찬가지로 그런 자를 지지하는 국민들 수준 또한 최악인 것도 과학이다. 이는 나라의 타락과 몰락적 운명을 예견하는 지표다.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4.16 03:51
민주당이 자꾸 돈 푸니까 오세훈이도 풀어야 선거 이기니 얼쩔수 없이 하는듯
thumb-up
22
thumb-down
4
헤럴드경제
24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2:47
그걸 왜 지금 하냐고...
thumb-up
19
thumb-down
5
best 2
2026.4.16 02:58
이제와서? 4년 내내 처놀다가 임기 1달도 안남았는데 하긴 뭘해?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4.16 03:03
왜~ 자제분들이나 챙기지
thumb-up
8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2:20
지방도 확대되면 좋겠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6 01:43
그게 강화가 아니고 더취악한 아동들을 살펴라 눈에보이는애들은 그나마 나은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