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쌍방울 방북비용' 대납 진위 공방…"리호남 봤다" vs "타임라인 안 맞아"
뉴스보이
2026.04.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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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3:4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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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필리핀에서 북한 리호남에게 70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국정원은 당시 리호남이 필리핀이 아닌 베트남과 중국에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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