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아팝페 2026)의 최종 라인업을 4월 15일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립니다. 최종 라인업에는 델리스파이스 출신 김민규, DJ 소울스케이프, 선우정아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아트테인먼트' 전략의 정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클럽 크로마와 대규모 광장 플라자 등 리조트 내 특화 공간을 페스티벌 무대로 활용합니다. 이는 카지노 관광객 외에 국내 MZ세대와 글로벌 음악 팬들을 끌어모으는 '체류형 콘텐츠 경영'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앞서 2월에 공개된 1·2차 라인업이 김창완밴드와 오누키 타에코, 노이즈가든 등 밴드 사운드와 시티팝 중심이었다면, 이번 최종 라인업은 전자음악과 힙합, 서정적인 팝 등 장르의 외연을 대폭 확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DJ 하세가와 요헤이, 색스머신, 머드 더 스튜던트, 키드 프레시노, 세이수미, 선셋 롤러코스터 등 글로벌 음악가들도 무대에 오릅니다.
파라다이스문화재단 관계자는 아팝페가 국경과 세대를 넘는 음악적 조우의 장이라며 아시아 도시 곳곳의 음악적 감성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팝페 2026 티켓은 현재 놀(NOL)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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