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완수·김경수, 세월호 12주기 추모 "비극 되풀이 하지 않도록"
뉴스보이
2026.04.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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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4: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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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안전은 실천이며, 현장 중심 안전 체계를 강조했습니다.
김경수 예비후보는 무책임한 국가를 지적하며 국민 생명 지키는 일을 역설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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