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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용인에 '탄소중립의 숲' 확대 조성…"올해도 6000그루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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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4:12

현대백화점그룹, 용인에 '탄소중립의 숲' 확대 조성…"올해도 6000그루 심는다"

간단 요약

민관협력 사업으로, 2022년부터 총 16.5ha 규모의 1호 숲에 3만 그루를 심었습니다.

2호 숲 9ha에 작년 6천 그루를 심었으며, 2027년까지 숲 가꾸기를 지속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김석권 생명의숲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탄소중립의 숲은 일상생활과 산업활동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산림청과 민간 기업,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 일대에 약 16.5ha 규모의 제1호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하여 3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어서 지난해부터는 1호 숲 인근 이동읍 묵리에 9ha 규모의 제2호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제2호 숲에는 지난해까지 약 6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올해도 약 6천 그루를 추가로 식재할 예정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27년까지 제1호 탄소중립의 숲 안정화를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 작업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은 탄소중립의 숲 조성 외에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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