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16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 선샤인시티 컨벤션센터에서 '2026 도쿄 K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4년 연속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 1위를 기록 중인 K-뷰티의 성공을 식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내 우수 소비재 기업 81개사가 미용·화장품, 식품, 가전·IT 등 다양한 분야로 참가했으며, 일본 현지 바이어 600여 개사와 800여 건의 1대 1 비즈니스 수출 상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돈키호테 지주사인 팬퍼시픽인터내셔널, 이온리테일, 마루이 등 대형 유통사와 이토추, 스미토모 등 주요 종합상사 소속 빅바이어 50여 개사가 대거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인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개막식에서 K 소비재가 품질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프리미엄 시장의 한 축임을 강조했습니다. 협회는 도쿄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6월 베트남 호치민, 프랑스 파리,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K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연속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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