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

#진중권

#한동훈

#부산

진중권 "부산 사람들 조국 안 좋아해" 조국 "한동훈은 정치권 진중권"

logo

뉴스보이

2026.04.16. 14:34

진중권 "부산 사람들 조국 안 좋아해" 조국 "한동훈은 정치권 진중권"

간단 요약

진중권 교수는 조국 대표 발언에 직접 반박했습니다.

조국 대표에게 본인의 인기나 걱정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정치권의 진중권'이라고 빗댄 것에 대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직접 반박했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부산 사람들이 부산 출신 조국 대표를 안 좋아한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민주당 사람들도 다 알고 본인도 인정한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자신이 출마한 것도 아닌데 쓸데없이 이름을 끼워 넣는 것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이어서 인기 먹고 사는 정치인이 아니니, 출마한 본인의 인기나 걱정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9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6:01
ㅋㅋ 진중권 한동훈 조동이만 동동동~~ 세상 더럽히는 소음!!!
thumb-up
8
thumb-down
6
best 2
2026.4.16 06:22
바른말 잘 하는 진중권님 응원 합니딛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4.16 05:51
문재인, 조국씨 같은 음흉한 사기꾼들이, 2017년 청와대에서 점심 먹고, 커피잔 들고 하하 호호 하며 웃고, 정경심 씨가 서울 건물주 꿈꾸고, 자식이 가짜 의사가 될때...그동안 김대중 부터 문재인 까지 민주당에 투표 열심히 했던 힘없는 국민인 저는 503때 정부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정부 사업에 새벽시간대 100억원대 대국민 조작사기 적폐범죄 당하고, 적폐청산 한다던 사기꾼 문재인놈 취임 후 2017년7월 뒤통수 맞고 죽은 느낌입니다! 패거리들 끼리끼리 온갖 해처먹기만 하고, 뒤통수 칠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thumb-up
5
thumb-down
1
JIBS
23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3:41
자신없어 평택으로 쫄뛰~~ 중언부언' 변명 바쁜 쫄짱부~ 부산 사람들 제일 싫어함.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4.16 04:09
역시 범죄전과자 조국이 답다 워디서 한동훈.진중권을 욕하는가 상식과도덕 윤리를 모르는 조국이 국민들에게 참회하는 길은 조용히 사라지는것이다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4.16 04:06
조국아 중권이 반도 못 따라가니 착하게 좀 살아라
thumb-up
10
thumb-down
3
문화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0:07
조국씨 점점 더 찌질이가 되네요 자기 선거나 신경 쓰세요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4.16 00:01
이게맞다 부산사람인데 조국싫다 주변에도 좋아하는사람을 못봤다 부산의수치 부산먹칠한인간 조국
thumb-up
9
thumb-down
2
best 3
2026.4.16 00:24
35일짜리 흉내 법무장관이 진찌배기 법무장관과의 대결이 무서워 평택시도 아닌 평택군(?)으로 도망친 조꾸기ㅋㅋ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진중권 "부산 사람들 조국 안 좋아해" 조국 "한동훈은 정치권 진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