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맹골수도에 울려 퍼진 단원고 250명의 이름, 세월호 12주기 선상추모식
뉴스보이
2026.04.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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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5: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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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과 파도 속에서 유가족 39명이 벚나무 조형물에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유가족들은 맹골수도 참사 지점을 선회하며 바다에 국화를 헌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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