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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추행 국립대 교수, 2심서 '선고유예' 감형…피해자는 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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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5:38

제자 성추행 국립대 교수, 2심서 '선고유예' 감형…피해자는 자퇴

간단 요약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했고 우발적 범행임을 감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교수는 정직 3개월 징계 후 복직했으나, 피해 학생은 정신적 고통으로 자퇴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학원생 제자를 성추행한 국립대 교수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아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2부는 16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교수의 항소심에서 원심의 벌금 700만 원을 깨고 벌금 400만 원의 선고유예를 결정했습니다. 선고유예는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처벌을 사실상 면해주는 판결입니다. 재판부는 A교수가 항소심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고 우발적으로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A교수는 2023년 5월 자신이 지도하는 대학원생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 학생은 A교수의 해임을 요구했으나, 학교 측은 진상조사를 거쳐 A교수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징계 이후 A교수는 다시 강의실로 돌아왔습니다. 반면, 피해 학생은 A교수의 범행으로 큰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학교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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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9:06
교수 성폭행은 수십년전부 대학교 창설때 부터 교수성폭행 관행 특히 예체능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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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9:26
사법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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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8:56
전주라고 공개하네 인격살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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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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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8:36
이거 바로 10개한민국의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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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8:45
이야.. 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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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8:48
뭐 저정도 가지고.. 전과4범에 중범죄행위만11가지인 중범죄자가 대통령 되는 나라에서..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온 나라가 썩어 문드러졌다. 나라가 망할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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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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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6:32
개버릇 남 못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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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6:13
판사새 애기 딸녀 언이 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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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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