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4위

#이재명

#홍준표

#김부겸

李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와 17일 청와대 비공개 오찬…洪 "안 갈 이유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4.16. 16:27

李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와 17일 청와대 비공개 오찬…洪 "안 갈 이유 없어"

간단 요약

이 대통령과 홍준표 전 시장의 만남은 홍준표 측 제안으로 성사되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야당 인사로서 참석에 거리낌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가집니다. 홍준표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홍 수석이 보름 전 연락해 왔으며,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자신이 안 갈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준표는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후 탈당하여 현재 무소속입니다. 최근에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의 대구시장 출마를 공개 지지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8:39
그만큼 아부했으면 한 자리 탐욕의 댓가로 충분하다.. 자리는 얻겠지만 얻어먹는 욕은 자손대대로 갈거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4.16 08:53
무슨 영화를 누리려고. 천하의 사기꾼 가랭이 사이로 들어가냐? .한심한놈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4.16 08:28
정말 드런놈이네!!
thumb-up
9
thumb-down
0
조선일보
46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8:19
국힘에서 다선 국회의원에 경남, 대구시장 역임했고 당대표에 대통령 후보까지 하셨던 분이 분탕질에 이념까지 버리시면서 개인의 안위를 선택하는 걸 보니 고종 때 일본 비편에 서서 매국노질하는 이완용과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나이를 드셨으면 고개를 숙이는 법 겸손과 미덕은 없고 오직 자기 자리에 눈이 멀어 구걸하는 모습이 추태합니다. 어디가서 보수 원로라 하지 마십시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4.16 08:09
개보다 못한 인간, 국힘 대통령후보 까지 했으면서 당과 보수 지지자들을 배신하고 이재명에게 자리 구걸 하고싶냐? 차라리 혀를물고 저승가라
thumb-up
18
thumb-down
1
best 3
2026.4.16 07:53
존경하는 홍대표님께. 보수당에서 누릴꺼 다누리시고 말년에 먹던 우물에 침뱉고 가셔서 수구좌파독재세력들 품에 안기시니까 좋으십니까. 홍대표님께서 좋으시다면야 그만이지만. 당에 섭섭한 마음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조용히 초야에 묻혀 사시던가 하시지요. 김부겸총리님도 그러시고 대체 뭐하시는건지요. 권력이 그리 좋으신가요.
thumb-up
17
thumb-down
1
동아일보
41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7:38
정권의 삽살개가 되어 주인이 오라면 안 갈 수 없지. 전과4범의 개로 살아라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4.16 07:39
불쌍한 인간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4.16 07:39
드디어 본색이 ᆢ 추잡하게 늙는구나. 홍발정 발악을 하네 ㅠ
thumb-up
12
thumb-down
0
속보
오늘 09:37 기준
1
3시간전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2
3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19일부터 5박 6일 인도·베트남 순방
3
23시간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4
1일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