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지역 인재가 국가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15일 발표했습니다. 이 방안은 이재명 대통령의 교육 분야 대표 공약으로, 지역의 대학과 기업, 취업을 하나로 잇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9개 지역거점국립대학 중 3곳을 우선 선정하여 집중 투자합니다. 이들 대학에는 기존 지원금 외에 학교당 약 1,00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합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바이오 등 권역별 전략산업에 특화된 '브랜드 단과대학'과 '인공지능(AI) 거점대학'을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선정된 대학들은 학부, 대학원, 연구소를 하나로 묶어 운영하며, 기업과 정부출연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설립합니다. 또한, 기업이 직접 인재를 양성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수도권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2030년까지 9개 거점국립대 학생 1인당 교육비를 서울대의 약 70% 수준인 4,400만 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집중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지 않은 나머지 6개 거점국립대에도 각 300억 원을 추가 지원하여 교육·연구의 질을 높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준비가 잘된 대학에 집중해 모범 사례를 만든 뒤 이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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