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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엄수…이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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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7:28

'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엄수…이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킬 것"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 최초로 기억식에 참석해 국가 책임을 통감했습니다.

안산 기억식에 1,800여 명이 참석했고, 전국에서 추모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안산 화랑유원지 기억식에 참석하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사고 해역인 전남 진도 맹골수도에서는 유가족 39명이 선상 추모식을 열고 바다에 국화를 던지며 희생자들을 기억했습니다. 고 김빛나라 양의 아버지 김병권 씨는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너희는 영원히 우리의 소중한 아들이고 딸이라고 전했습니다.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는 유가족과 시민 등 1천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똑똑히 목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인근 광장에서도 추모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참사 발생일을 의미하는 4월 16일에 맞춰 오후 4시 16분에는 안산 전역에 추모 사이렌이 1분간 울려 퍼지며 희생자들을 기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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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8:51
무안공항 대참사는 전라도와 이재명 정권이 빼박 참사 유발자들이니 덮으려하고,세월호는 해운,항만 노조와 민노총 소행인데 ,당시 민노총과 더불어 민주당이 사건 사고를 유발하여 정권 전복을 노리는 좌익이라는 것을 몰라서 당한거임, 실제 사고 해운사와 오너관계 외엔 실제 업무에서 별 관계도 없는 구원파를 엮어 덮어 씌웠으니 끝까지 울궈먹으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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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9:13
어떤 의도니 진정성이니 하는 말들 삼가합시다. 추모와 위로에 또 상처를 남기지 맙시다 . 국민들이 알겁니다 .... 대통령 잘 참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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