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세청, "숨겨둔 USB까지 끝까지 찾았다"…탈세 잡은 '조사 베테랑' 56명 특별승진
뉴스보이
2026.04.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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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7:0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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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잔금 수백억 원을 자금 세탁한 체납자의 무기명 양도성 예금증서를 찾아냈습니다.
제약회사 임원 비밀 금고에서 리베이트 증빙 USB를 발견해 법인세를 추징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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