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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11년 연속 매출 성장…패션 플랫폼도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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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4:59

패스트파이브, 11년 연속 매출 성장…패션 플랫폼도 '최대 실적' 달성

간단 요약

패스트파이브는 매출 약 1500억원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무신사는 매출 1조 4679억원, 에이블리·카카오스타일도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는 11년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주요 패션 플랫폼 기업들도 지난해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패스트파이브는 지난해 매출 약 1500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위탁 운영과 사옥 구축 등 에셋라이트 사업은 전년 대비 58.2% 성장했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은 60.5% 매출 성장을 이뤘습니다. 현재 패스트파이브는 60개 지점을 운영하며 약 4300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패션 플랫폼 업계에서는 무신사가 지난해 매출 1조 4679억원, 영업이익 1405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에이블리는 매출 3697억원으로 10.6%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72% 감소한 4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스타일은 매출 2192억원과 영업이익 58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W컨셉 운영사 더블유컨셉코리아는 매출 1194억원을 기록했으나, 마케팅 비용 확대의 영향으로 3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습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2025년이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이어가며 운영 역량을 입증한 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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