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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김영진, 김용 출마에 "국민 눈높이 맞아야"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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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7:36

친명 김영진, 김용 출마에 "국민 눈높이 맞아야" 제동

간단 요약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금품수수 혐의로 1·2심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대법원 판결 전 공천은 전례 없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025년 6월 3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현재 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대법원 판결을 앞둔 인물을 공천한 전례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천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은 대장동 민간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1·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상고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보석으로 풀려나 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결백을 주장하며 당이 일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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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8:55
찢죄명은 안나왔냐 니들 범죄당에 가장 잘어울린다 당장 김용을 공천해라 이왕이면 조두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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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9:42
전과자들 줄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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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16 09:06
김용이 의원뱃지가 탐나는게로군?넘볼걸 넘보거라.탐욕은재앙을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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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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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1:26
보수인사가 죄를 지으면 내란범이니까 전부 중형에 처하고 좌파가 죄를 지으면 전부 검찰의 조작이니까 무죄고 혹시 형을 살아도 민주화투사니까 출마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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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1:11
민주당은 범죄자들 전부 지방선거에 출마시켜라 좋은결과 올거다 범죄자천국을 만들건지 이정부와 여당좌파들 세상을 만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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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1:23
김용 익울하다. 공천 줘라. 공범은 재판 중지 되고 대통령 됐지. 부정입시 확정범 조국도 출마하지. 민주당에 전과범 수두룩 하지. 헌데 본인만 공천 못받으면 얼마나 억울하겠냐. 범죄자 우대 해주는게 민주당 정신이다.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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