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억은 책임"…서울서도 노란 추모 물결,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
뉴스보이
2026.04.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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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8: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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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앞 기억공간에서 약 5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4·16연대는 국가 공식 사과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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