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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앞둔 대한항공, 1100억 들인 라운지부터 최첨단 엔진룸까지…'안전·럭셔리' 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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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8:17

통합 앞둔 대한항공, 1100억 들인 라운지부터 최첨단 엔진룸까지…'안전·럭셔리' 다 잡는다

간단 요약

인천공항 T2 라운지는 한옥 디자인으로 420석 규모의 최대 면적을 갖췄습니다.

차세대 엔진 시험이 가능한 ETC와 연 5000명 조종사 훈련 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고객 서비스와 안전 강화를 위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라운지 리뉴얼을 완료하며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활용하는 라운지는 총 7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는 인천공항 단일 라운지 기준 최대 규모인 2615㎡ 면적에 420여석을 배치하여 혼잡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데이비드 페이시 대한항공 기내식기판 및 라운지부문 부사장은 한옥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약 3년 6개월간 총 1100억원을 투입하여 차세대 라운지 구축을 마무리했습니다. 또한 대한항공은 제2 엔진 테스트 셀(ETC)과 운항훈련센터를 통해 안전 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제2 ETC는 차세대 고효율 엔진 시험이 가능한 최신 설비를 갖췄으며, 2030년에는 12개 엔진 타입 정비가 가능해져 총 500대 이상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운항훈련센터에서는 연간 5000명 이상의 조종사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올해 엔진 MRO 매출이 1조3000억원으로 추정되며, 2030년에는 최소 5조원 이상 매출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경기도 부천에는 총 1조2000억원을 투자하여 미래항공교통(UAM)·항공안전 R&D 센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 시설은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연간 2만명 이상의 조종사 교육이 가능한 아시아 최대 규모 훈련 허브로 조성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0:45
세계최고 항공사가 되기를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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