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익룡

#진주

#발자국 화석

#정종윤

#김경수

진주에서 발견된 익룡 발자국 화석, "먹이 쫓아 뛰었다" 첫 입증

logo

뉴스보이

2026.04.16. 18:23

진주에서 발견된 익룡 발자국 화석, "먹이 쫓아 뛰었다" 첫 입증

간단 요약

중생대 백악기 대형 익룡의 신종 발자국 화석이 진주 진주층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작은 동물을 뒤쫓는 익룡의 흔적으로, 육상 사냥 가설을 입증하는 첫 증거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생대 백악기 시대 대형 익룡이 작은 동물을 사냥하기 위해 뒤쫓던 긴박한 추격전 정황이 담긴 발자국 화석이 진주 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거대 익룡이 육상에서 직접 사냥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세계 최초의 생흔학적 증거입니다. 이 발자국 화석은 경남 진주시 진주층에서 발굴되었습니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정종윤 박사와 진주교육대학교 김경수 교수 등으로 구성된 국제 공동 연구팀이 약 1억 65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굴된 발자국 화석을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신종 대형 익룡 발자국을 확인하고 '진주이크누스 프로케루스'로 명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16일 공식 게재되었습니다. 익룡의 발자국 바로 옆에는 도롱뇽이나 도마뱀으로 추정되는 작은 네발 동물의 발자국이 나란히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작은 동물은 일정한 방향으로 걷다가 갑자기 약 25도 각도로 방향을 틀고 보폭을 크게 넓혔습니다. 이는 무언가에 놀라 다급하게 속도를 높여 도망쳤다고 해석됩니다. 작은 동물이 도망친 방향을 따라 익룡의 발자국이 이어져 있었으며, 익룡 역시 초당 약 0.8m의 비교적 빠른 속도로 육상을 걸어가며 뒤를 쫓았던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연구팀은 두 발자국의 깊이와 보존 상태가 유사하여 동일한 시간대에 아주 짧은 간격을 두고 일어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4.16 10:31
우리 이재명대통령님 발자국도 화석으로 보존합시다
thumb-up
0
thumb-down
4
속보
오늘 11:25 기준
1
5시간전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2
5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19일부터 5박 6일 인도·베트남 순방
3
1일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4
1일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