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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발레 인재의 원천, 우리는 그 원석에 마지막 광택 낼 뿐" 미래의 ABT 주역들, 국내서 첫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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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04:33

"한국은 발레 인재의 원천, 우리는 그 원석에 마지막 광택 낼 뿐" 미래의 ABT 주역들, 국내서 첫 갈라쇼

간단 요약

세계 3대 발레단인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한국인 무용수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와 국내 첫 갈라쇼를 선보입니다.

이들은 로잔 콩쿠르 우승 등 세계적 실력을 인정받은 미래 ABT 주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의 차세대 무용수 육성 단체인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국내에서 첫 갈라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인 무용수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가 출연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ABT 무용수의 약 85%를 배출한 스타 요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샤 라데츠키 ABT 스튜디오 컴퍼니 예술감독은 한국인 무용수들을 전문성과 테크닉뿐만 아니라 강한 의지와 창의성, 개성을 모두 갖춘 인재로 평가했습니다. 박수하는 다음 달 말부터 ABT 단원으로 합류하여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설 예정입니다. 박윤재는 지난해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인 남성 무용수 최초로 우승했으며, 박건희는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대상을 받았습니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발레에 집중하는 동시에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시야를 열어두는 교육을 강조합니다. 무용수들은 다양한 장르의 춤을 접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예술적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라데츠키 예술감독은 한국이 발레 세계의 거대한 심장부 중 하나이며,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한국이 배출한 뛰어난 무용수들에게 마지막 광택을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내한 공연은 클래식 발레의 정교함과 컨템포러리 작품의 동시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그랑 파 클래식'과 '라 바야데르'의 '파 닥시옹' 등 고전 작품은 물론, 현대 안무가들의 국제무대 초연 작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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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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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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