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李, 현직 대통령 첫 세월호 추모식 참석 "국민 생명·안전, 한치의 빈틈도 허용 안할 것"
뉴스보이
2026.04.1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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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6: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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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유가족께 위로를 전했습니다.
야당 지도부는 참석했으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불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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