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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인도 진출 30주년 맞아 사회공헌 확대…"미래세대·취약계층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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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09:27

현대차그룹, 인도 진출 30주년 맞아 사회공헌 확대…"미래세대·취약계층 집중"

간단 요약

인도 진출 30주년 맞아 암 치료 지원, 기술 교육, 문화 교류 등 현지 밀착형 활동을 확대합니다.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해 의료, 교육, 문화예술, 환경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인도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합니다.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7개 계열사와 함께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올해는 활동 범위를 넓혀 인도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현대차는 의료 분야에서 암 치료 지원 캠페인 '호프 포 캔서'를 확대하고, 인도 명문 국립대 IIT 마드라스에 '현대 암 유전체 센터'를 설립합니다. 기아는 기술교육 프로그램과 교통안전 교육을 이어가며, 현대모비스는 청소년 대상 공학 실습실을 설치하고 유치원을 설립합니다. 현대위아는 여성들의 교육 및 보건 증진을 위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교류로는 '해피무브' 봉사단이 23차례 파견되어 한국어, 태권도, K-팝 등 한류 문화를 소개해왔습니다. 신진 예술가 후원 프로젝트 '아트 포 호프'는 올해 50개 팀으로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환경 분야에서는 '에코그램'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통해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기아도 '우파르' 프로그램을 통해 약 93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인도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나아가 한국과 인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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