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이피알

#장애인 고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

에이피알, 장애인 고용 '의무고용률 1.8배' 달성…맞춤형 지원으로 '성장 전략'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04.17. 09:25

에이피알, 장애인 고용 '의무고용률 1.8배' 달성…맞춤형 지원으로 '성장 전략' 구축

간단 요약

27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며, 헬스키퍼, 바리스타 등 직무 다양성을 확보했습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과 함께 개인별 맞춤형 지원으로 동반 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뷰티기업 에이피알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현재 에이피알 전체 임직원의 4.8%에 해당하는 27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는 300인 이상 기업 평균 고용률 2.65% 대비 약 1.8배 높은 수준입니다. 에이피알은 2020년 2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했습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소 1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해야 합니다.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는 장애인 직원의 직무 다양성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무 보조, 물류, 환경미화뿐만 아니라 헬스키퍼, 바리스타 등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까지 고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에이피알은 장애인 고용의 양적 확대와 더불어 질적 성장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체계로 장애인 임직원이 업무 전문성을 쌓아 동반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