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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 60년 만에 캔들 첫 리뉴얼…성수서 '50시간 디지털 향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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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09:23

딥티크, 60년 만에 캔들 첫 리뉴얼…성수서 '50시간 디지털 향초' 공개

간단 요약

디자인과 발향 기술을 개선, 신규 향 5종도 함께 출시됩니다.

성수동에서 50시간 캔들 점화 과정을 담은 디지털 옥외광고를 송출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가 약 60년 만에 처음으로 캔들을 리뉴얼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딥티크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디자인, 발향 기술, 지속가능성을 강화했습니다. 리뉴얼된 캔들은 유리 용기의 오발 형태를 유지하면서 디테일과 라벨 그래픽을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왁스 제형과 향 구현 방식도 개선하여, 8단계 공정을 거친 향기 농축액과 향기별 맞춤 심지 구조로 균일한 향 확산을 구현했습니다. 신규 향 5종인 카페, 오흐티, 세잠 느와, 루바르브, 쉬조도 함께 출시됩니다. 또한, 3년간 개발한 페이퍼 폼 소재 리필 시스템을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딥티크는 리뉴얼을 기념하여 성수동 부티크 앞에서 캔들 점화부터 완전 연소까지 50시간의 과정을 담은 디지털 옥외광고(DOOH) 영상을 17일부터 19일까지 송출합니다. 성수 부티크 오픈 1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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