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전재수 열심히 한 걸 배울 것…하정우, 선출직 자세 아냐"
뉴스보이
2026.04.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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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9: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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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위원장은 전재수 의원의 까르띠에 시계 뇌물 수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정우 수석에게는 출마 여부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맡긴 자세를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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