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밤사이 대구·경북서 공장·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뉴스보이
2026.04.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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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0: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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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쓰레기처리 공장서 원인 미상 화재, 경북 안동·영덕 주택은 아궁이 부주의였습니다.
각각 870만원, 7300여만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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