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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구·경북서 공장·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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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0:19

밤사이 대구·경북서 공장·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간단 요약

대구 달성군 쓰레기처리 공장서 원인 미상 화재, 경북 안동·영덕 주택은 아궁이 부주의였습니다.

각각 870만원, 7300여만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밤사이 대구와 경북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쓰레기처리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으며, 경북에서는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한 주택 화재가 이어졌습니다. 17일 오전 2시 9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쓰레기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오전 3시 15분쯤 주불을 진압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북에서는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한 주택 화재가 두 건 발생했습니다. 17일 0시 17분쯤 안동시 풍산읍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7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16일 오후 11시 19분쯤 영덕군 병곡면의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다음 날 오전 3시 18분쯤 진압되었으며, 73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두 주택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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