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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지난해 사건 76.9% 처리…이월건수 8년 만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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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0:01

조세심판원, 지난해 사건 76.9% 처리…이월건수 8년 만 최저

간단 요약

처리율 76.9%는 전년 대비 0.7%p 상승한 수치입니다.

조세심판원은 하반기부터 AI 기술을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세심판원이 지난해 심판 사건 처리비율 76.9%를 달성하며 목표치인 75%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0.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목표를 초과 달성한 기록입니다. 차기 이월건수는 2407건으로 2018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인용률은 23.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조세심판원은 17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조세심판통계연보'를 발간했습니다. 이상길 조세심판원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공정한 사건처리에 매진하고, 소액·영세납세자 권리구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통해 심판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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