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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4개 재단과 손잡고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문화' 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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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0:55

노동부, 4개 재단과 손잡고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문화' 확산 추진

간단 요약

공공상생연대기금 등 4개 재단과 협력하여 이주노동자 인식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름 부르기 운동, 작업복 지원 등 일상 속 노동존중 문화 확산에 힘씁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4개 노동권익재단이 국내 이주노동자의 노동권익 향상과 노동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합니다. 국내 이주노동자 수가 110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들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17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공공상생연대기금, 금융산업공익재단,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전태일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노동부와 각 재단은 이주노동자가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전모에 이름을 새겨 동료의식을 만드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운동이 있습니다. 또한 야외 작업 근로자를 위한 겨울 작업복 및 방한용품 나눔과 모국어 메뉴판 보급, 포크 제공 등 식사환경 개선 지원도 포함됩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권익보호의 출발점은 그들을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인식 변화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권익재단과 함께하는 일상 속 실천들이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의 존엄을 지키는 '노동 존중 사회'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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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1:23
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형식적인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 내 차별과 인권 침해를 명확히 금지하는 기준을 강화하고 임금체불·폭언·부당대우에 대한 감독과 처벌을 실질적으로 집행해야 하며, 사업주 교육을 의무화해 기본적인 존중 문화가 현장에 정착되도록 해야 합니다. 동시에 언어·법률 지원과 신고 체계를 확대해 피해 구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숙소·안전 등 근로환경 기준을 강화해 생활 여건까지 개선해야 하며, 불법 고용과 편법 관행도 함께 단속해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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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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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2:23
인간으로서 당연히 존중받고 해야할것을 정부가 나서서 해야한다는게 정말로 챙피한 일이라 생각이듭니다. 다 똑같은 사람인데...서로 존중하는것이 그렇게도 어려운일일까?학씨 아저씨 생각나네...............(너 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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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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