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0℃서도 30분 버틴다” GTX 화재 골든타임 확보…철도연, '스마트 대피통로' 개발
뉴스보이
2026.04.17. 10:59
뉴스보이
2026.04.17. 10:5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GTX A선에 시범 설치되어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독가스 차단 대피통로입니다.
통로 안으로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어 외부보다 높은 기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